[k-web drama] 연플리

[k-web drama] 연플리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엄청난 조회수와 댓글을 자아낸 웹드라마 시리즈~ [연플리]  🙂

요즘 썩 끌리는 드라마도 없고… 시간이 없어서 TV를 잘 보지 못했는데, TV보다 더 스토리가 재밌는 웹드라마를 발견했다. 🙂 이 짧은 영상안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제대로 담아서 멋진 스토리를 담아낸 작가도 작가이지만… 남자 주인공, 여자 주인공 모두 너무도 매력적이라 자꾸 생각나게 되는 드라마. 거기에 감미로운 음악까지…  =) 순수한 학창시절의 풋풋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수줍고 예쁜 사랑의 시작. 덕분에 함께 설레일 수 있어서 다음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곧 브라운관에서도 볼 수 있기를… 🙂

….라고 적고 구글을 검색해보니 6월 중순부터 JTBC에서도 방송을 시작~ JTBC 연플리 방송 뉴스

아..! 역시.., 좋은 스토리를 알아보는, JTBC. 🙂

기대되는 #웹드라마 의 시대~ =)

#사랑이다가오는순간 #설레임 #작가

 

 

“Audition, The Fools Who Dream” by Emma Stone, from the movie [La La Land]

“Audition, The Fools Who Dream” by Emma Stone, from the movie [La La Land]

 

Good morning, Monday. 🙂 Starting my week by listening to one of my favorite music, “Audition (The Fools Who Dream)” from the movie, La La Land.  I particularly liked this one because of its lyrics.

“The water was freezing
She spent a month sneezing
But said she would do it again”

How better could anyone narrate the experience of falling in love than with these simple lines…? Falling in love is such an absurd act of blindness… whether it’s with our dreams or with someone. We might fall a little too hard, and we might have to suffer a bit too long. But if you’re truly, madly in love…. You will still fall. Jump in. Without fear, without regrets… over, and over again. 🙂

#20170710

p.s.) Here’s to the ones who dream…. 🙂

 

LA LA LAND

“Audition (The Fools Who Dream)”
(performed by Emma Stone)

My aunt used to live in Paris.
I remember, she used to come home
and she would tell us these stories about being abroad.
And I remember,
she told us that
she jumped into the river once.
Barefoot.
She smiled…

. . .

Leapt without looking
And tumbled into the Seine
The water was freezing
She spent a month sneezing
But said she would do it again

Here’s to the ones who dream
Foolish as they may seem
Here’s to the hearts that ache
Here’s to the mess we make

She captured a feeling
Sky with no ceiling
The sunset inside a frame

She lived in her liquor
And died with a flicker
I’ll always remember the flame

Here’s to the ones who dream
Foolish as they may seem
Here’s to the hearts that ache
Here’s to the mess we make

She told me:
“A bit of madness is key
To give us new colors to see
Who knows where it will lead us?
And that’s why they need us”

So bring on the rebels
The ripples from pebbles
The painters, and poets, and plays

And here’s to the fools who dream
Crazy as they may seem
Here’s to the hearts that break
Here’s to the mess we make

I trace it all back to then
Her, and the snow, and the Seine
Smiling through it
She said she’d do it again

[K-drama Music] You are my everything by Gummy, DOTS

[K-drama Music] You are my everything by Gummy, DOTS

 

/사랑 에너지/ 🙂

사람들은 누구나 그 내면에 보이지 않는 빛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어쩌면 숨어있는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워 줄 열쇠일지도 모를 이 신기한 에너지는… 자신의 빛과 잘 어우러지는 이를 만나면 원래 에너지의 몇 배, 몇 십 배로 증폭이 되어 눈부시게 아름답게 빛나기도 하고, 잘 어울리지 않는 이들을 접할때면, 각자가 지닌 빛이 서로 충돌하다 결국엔 소멸되어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섬세하고 fragile 하게 우리 주변을 감지하며 맴돌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지.. 선한 일을 하는지, 악한 일을 하는지.. 배려하는지, 이기적인지.., 양심에 어긋난 선택들을 하는지, 내면 깊은 곳에서 울리는 소리를 따라 움직이는지…, 진실되었는지 진실되지 못하였는지…, 사랑인지, 그렇지 아니한지…. .

아마도 알게 모르게 살면서 행해 온 모든 생각과 선택, 각각의 행위들에는 작게 또는 큰 빛을 담은 에너지가 남겨지게 되었을 것이고.., 그러한 에너지가 모이고 또 모여서, 우리 내면에 담긴 빛을 단단하게 형성해 왔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을 통해 다듬어져서 각각 고유의 특성을 지니게 된 개체들이.., 어느 날, 어느 순간,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이유로 한 순간 서로를 지나친다.

친구로, 연인으로, 가족으로,

동료, 사제 관계… 또는 잠시 스쳐 지나가는 인연으로.

. . . . . . . .

전세계에 다시 열광적인 한류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인공을 맡은 송중기와 송혜교씨가 그동안 실제로 열애중이었으며, 드디어 다가오는 10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참 아름답고 좋은 인연이다”라는 생각이었다.

진실로 사랑하는 연인들, 그래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따스하고… 함께 할 때면 환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커플을 볼 때면, 늘 그 아름다운 사랑이 잘 이어지기를 바라게 된다. 아마도 송송커플도, 극에서 보여진 모습과 이후의 모습에서 한결같이 느껴지던, 함께 환하고 밝게 빛나는 따스한 느낌 때문에 이번 결혼 소식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으리라.

이 지구상 어딘가에서 우연히 서로가 만날 때까지 각자 만들어 온 세상들… 그렇게 스스로 빛나던 둘이 만나, 더 아름답고 밝게 빛나게 해 주는 사랑 에너지. 🙂 하나가 하나를 만나 둘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와 하나가 만나 무한대로 확장되어가는 인연. 함께 있어서 더 기쁘고 충만한…, 나만의 세계도 좋았으나, 그가 있어 더 행복한, 그런 좋은 인연.

드라마의 대사도, 스토리도 물론 좋았지만…, 둘의 아름다운 만남이 있어서 그토록 우리들도 함께 설레이지 않았나 싶다. 눈빛으로, 마음으로, 서로를 알아 보고 진실로 사랑하였기에.

덕분에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심쿵한 소식으로,

함께 마음이 설레여 기분이 좋은 오늘. 🙂

아름다운 커플..,

드라마OST 가사처럼, 한 번의 스침에 서로를 알아본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20170705

 

[You are my everything] by Gummy

from the K-Drama,

‘Descendants of the Sun’

처음부터 그대였죠
나에게 다가올 한 사람
단 한 번의 스침에도
내 눈빛이 말을 하죠

바람처럼 스쳐가는
인연이 아니길 바래요
바보처럼 먼저 말하지 못했죠
할 수가 없었죠

You Are My Everything
별처럼 쏟아지는 운명에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고
멈춰버린 내 가슴속에
단 하나의 사랑
You Are My Everything

안갯속에 피어나는
하얗게 물들은 그대 모습
한순간에 내게 심장이 멈출 듯
다가와 버렸죠

You Are My Everything
별처럼 쏟아지는 운명에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고
멈춰버린 내 가슴속에
단 하나의 사랑
You Are My Everything

시작도 못 했던 나의 사랑을
이제는 말할 수 있죠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기적인데

You Are My Everything
뜨거운 내 사랑은 그댄 걸
계절이 변해도 난 이곳에
멈춰버린 내 가슴속에
단 하나의 사랑
You Are My Everything

 

MORE from the DO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