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Heavy rain (2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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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am / Seoul Train Stn.
9:20am/ Playlist
10am / Mass at Gahoedong Catholic Church

10:40am / Stained Glass Tour



11:10am Eucharistic Adoration


11:49am Moment of Epiphany*
1:50pm Lunch, Insadong
3:20pm Afternoon Tea at fou de thé
4:20pm Museum 1
5:10pm Museum 2
6:20pm Dinner
7:40pm Home
9-11pm Research
Scripture of the day
Wednesday of the 24th Week in Ordinary Time
Mass
◼️ First Reading | 제1독서
1 Timothy 3:14-16
Beloved:I am writing you, although I hope to visit you soon. But if I should be delayed, you should know how to behave in the household of God, which is the Church of the living God, the pillar and foundation of truth.
Undeniably great is the mystery of devotion, Who was manifested in the flesh, vindicated in the spirit, seen by angels, proclaimed to the Gentiles, believed in throughout the world, taken up in glory.
Liturgy of the hours – Lauds
찬미가
빛나는 넓은창공 만드신이여
밤에는 달빛으로 밝혀주시고
낮에는 햇빛으로 밝혀주시려
일정한 궤도따라 돌게하셨네밤하늘 어두움이 사라져가고
누리에 태양빛이 번져오나니
새로운 우리힘이 솟아오르고
착한일 서두르라 재촉하누나새날이 다가오며 재촉하기에
주님께 찬양노래 부르나이다
하늘의 고운모습 우러러보면
맑게도 우리마음 개이나이다오늘의 온갖위험 멀리피하고
마음의 악한생각 떨쳐버리세
악행이 우리생활 해치못하고
죄악이 우리마음 범치못하리태양이 솟아올라 날이밝으면
믿음은 깊어지며 뜨거워지고
희망은 언약된복 갈망하오며
사랑은 주와우리 결합시키리사랑의 아버지와 독생성자와
위로자 성령께서 삼위일체로
영원히 무궁토록 살아계시며
만물을 사랑으로 다스리소서.아멘.
◼️ Psalmody | 시편기도
후렴1 든든한 내 마음, 하느님이여, 내 마음은 든든하나이다.
Psalm 107(108) | 시편 107(108)
하느님을 찬미하며 도움을 구하는 기도
성자께서 하늘 위에 오르심으로써 온 세상에 그의 영광을 선포하게 되었다(아르노비우스).
2 든든한 내 마음 하느님이여 * 내 마음은 든든하니 노래하리이다 거문고 청쳐서 읊으리이다.3 내 영혼아 잠 깨어라 +
거문고야 기타야 잠을 깨어라 *
새벽을 흔들어서 나는 깨우리라.4 주여 나는 뭇 백성 가운데서 당신 찬미하리이다 *
뭇 나라 가운데서 당신께 노래하리이다.5 하늘 닿도록 당신 사랑 크옵시기에 *
구름에까지 당신 진리가 미치시기에,6 하늘들 위에 위에 하느님 나타나소서 *
온 땅에 빛나소서 당신의 영광.7 당신 오른손으로 우리 도와 응하소서 *
주 사랑하시는 자들이 구원되리이다.8 하느님은 당신 성소에서 이르시기를 “내가 승리하리라 * 세겜을 차지하고 수꼿의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9 길르앗은 내 것 므나쎄도 내 것 *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 유다는 내 홀이로다.10 모압은 내 씻는 대야 에돔에다는 내 신발을 던지리라 * 불레셋을 쳐서 이기리라.
11 방비의 도시로 나를 데려다 줄 이 누구일런가 *
에돔에까지 나를 가게 할 이 누구일런가.12 우리를 버리셨어도 우리 군대와 다시 아니 나가셔도 *
하느님 바로 당신이 아니오니까.13 어려운 고비에 당신이 우리를 도우소서 *
인간의 도움은 헛되니이다.14 하느님의 힘으로 무공을 세우리니 *
당신이 우리 원수를 짓밟으시리라.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1 든든한 내 마음, 하느님이여, 내 마음은 든든하나이다.후렴2 주께서 구원과 의덕의 옷을 내게 입히셨나이다.
찬가
Isaiah 61:10-62:5 | 이사 61,10-62,5
새 예루살렘에서 예언자의 기쁨나는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맞을 신부가 단장한 것처럼 차린 것을 보았습니다(묵시 21,2 참조).
61,10 주님을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 기쁘고 *
나의 하느님 생각만 하면 나의 가슴은 뛰노라.구원의 빛나는 옷을 나에게 입혀 주시고 *
정의가 펄럭이는 겉옷을 둘러 주셨네.신랑처럼 빛나는 관을 씌워 주시고 *
신부처럼 패물을 달아 주셨네.11 땅에서 새싹이 돋아나듯 동산에 뿌린 씨가 움트듯 *
주 하느님께서는 만백성 보는 앞에서 정의와 찬미가 넘쳐흐르게 하시네.62,1 시온을 생각하면 나는 잠잠할 수가 없고 * 예루살렘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
그의 정의가 동터 오고 주의 구원이 횃불처럼 타오르기까지 * 어찌 잠잠할 수 있으랴?
2 마침내 모든 민족이 너의 정의를 보고 *
모든 왕들이 너의 영광을 보리라.주께서 몸소 지어 주실 새 이름 *
사람들이 그 이름으로 너를 부르리라.3 너는 주님의 손에 들려 있는 화려한 관처럼 빛나고 *
너의 하느님 손바닥에 놓인 왕관처럼 어여쁘리라.4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여자”라 하지 아니하고 *
너의 땅을 “소박데기”라 하지 아니하리라.이제는 너를 “사랑하는 나의 임”이라 *
너의 땅을 “내 아내”라 부르리라.주께서 너를 사랑해 주시고 *
너의 땅의 주인이 되어 주시리라.5 젊은이가 처녀를 아내로 맞이하듯 *
너를 지으신 분이 너를 아내로 맞이하시니,신랑이 신부를 반기듯 *
너의 하느님이 너를 반기시리라.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2 주께서 구원과 의덕의 옷을 내게 입히셨나이다.후렴3 이 생명 다하도록 내 하느님 기리리라.
Psalm 145(146) | 시편 145(146)
하느님께 희망을 둔 이들의 행복
우리는 생활 속에서 우리 덕행으로 하느님을 찬미한다(아르노비우스).
1 주님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
2 한평생 주님을 찬미하라 *
이 생명 다하도록 내 하느님 기리리라.3 대관들을 믿으려 하지들 말라 *
인간은 구원을 갖지 못한 것,4 숨 한번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고 *
그때에는 모든 생각 없어지고 마는 것.5 야곱의 하느님이 그의 구원이신 자 *
그의 희망 주 하느님이신 자는 복되어라.6 그 주님 만드셨도다 하늘과 땅을 *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당신은 언제나 신의를 지키시고 +
7 억울한 사람들을 정의로 판단하시며 *
굶주린 이에게는 빵을 주시도다.8 주님은 사로잡힌 이를 풀어 주시고 *
주님은 소경의 눈을 열어 주시며,주님은 억눌린 이 일으켜 주시며 *
주님은 의로운 이를 사랑하시도다.9 주님은 나그네를 지켜 주시고 +
고아와 과부를 길러 주시나 *
악한 자의 길만은 어지럽게 하시도다.10 주님은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
시온아 네 하느님 세세에 계시도다.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3 이 생명 다하도록 내 하느님 기리리라.◼️ Short Reading | 성경소구
Deuteronomy 4:39-40 | 신명 4,39-40a
너희는 분명히 알아라. 그리고 마음에 새겨 두어라. 주님 바로 그분이 위로 하늘에 계시고 아래로 땅 위에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그분밖에 다른 하느님은 없다. 너희는 내가 오늘 명령하는 하느님의 규정과 계명을 지켜라.
응송
◎ 내 언제나 * 주님을 찬미하리이다.
○ 내 입에 그 찬미가 항상 있으리이다.
◎ 주님을.
○ 영광이.
◎ 내 언제나.즈카르야의 노래
후렴 성덕으로 우리 모든 날에 주님을 섬기리라.
메시아와 그의 선구자
68 주여 이스라엘의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
주는 당신 백성을 찾아 속량하시고,69 당신 종 다윗 가문에서 *
능하신 구세주를 우리에게 일으키시어,70 당신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으로 *
옛부터 말씀하신 대로,71 우리 원수들에게서 또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들 손에서 * 우리를 구원하시리이다.
72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
거룩한 당신 계약을 아니 잊으시려,73 우리에게 주시기로 *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대로,74 우리 원수들 손에서 구원하시어 *
어전에서 겁 없이,75 성덕과 의덕으로 우리 모든 날에 *
주를 섬기게 하심이로다.76 아기야 너 지존하신 이의 예언자 되리니 *
주의 선구자로 주의 길을 닦아,77 죄 사함의 구원을 *
주의 백성에게 알리리라.78 이는 우리 하느님이 자비를 베푸심이라 *
떠오르는 태양이 높은 데서 우리를 찾아오게 하시고,79 어둠과 죽음의 그늘 밑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며 * 우리의 발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후렴 성덕으로 우리 모든 날에 주님을 섬기리라.
저녁기도
찬미가
태양이 서산너머 노을지으며
뫼들과 들녘이며 수평선너머
오늘은 아쉬운듯 지나가지만
내일의 새로운빛 기약하누나모든것 섭리하신 창조주시여
때맞춰 빛과어둠 돌아오도록
시간의 질서들을 섭리하심에
놀라워 경탄하며 기리나이다조용히 넓은창공 어두워지면
열심히 하루종일 일한끝이라
우리힘 기진하여 피곤하기에
포근한 안식만이 그립나이다일찍이 영원부터 함께계시며
성부의 영광되신 성자예수여
믿음과 희망으로 부요해지면
당신의 빛을받아 행복하리다당신은 아침저녁 아예없으신
언제나 밝고밝은 태양이시니
땅덩이 그빛받고 기뻐뛰놀며
하늘도 영원토록 즐기나이다성부와 성자성령 삼위일체께
새로운 찬미노래 읊어드리며
마침내 우리모두 맑은빛으로
영원히 즐기도록 허락하소서. 아멘.시편기도
후렴1 주여, 나에게 보여 주신 당신의 지혜는 놀랍나이다.
시편 138(139),1-18. 23-24
주님은 모든 것을 샅샅이 아시나이다
주님의 생각을 잘 안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주님의 의논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로마 11,34)I
1 주여 당신은 나를 샅샅이 보고 아시나이다 +
2 앉거나 서거나 매양 나를 아옵시고 *
멀리서도 내 생각을 꿰뚫으시나이다.3 걸을 제도 누울 제도 환히 아시고 *
내 모든 행위를 익히 보시나이다.4 말소리 내 혀끝에 채 오르기 전에 *
주는 벌써 모든 것을 알고 계시나이다.5 앞뒤로 이 몸을 감싸 주시며 *
내 위에 당신 손을 얹어 주시나이다.6 아심이 너무나 놀랍고도 아득하와 *
내 힘이 미치지 못하나이다.7 당신의 얼을 떠나 어디로 가오리까 *
당신 얼굴 피해 갈 곳 어디오리까.8 하늘로 올라가도 거기 주는 계시옵고 *
지옥으로 내려가도 거기 또한 계시나이다.9 새벽의 날개를 이 몸이 친다 하여도 *
저 바다의 먼 끝에 산다 하여도,10 거기에도 당신 손은 나를 인도하시고 *
그 오른손 이 몸을 잡아 주시리다.11 “어둠이나마 나를 덮씌워서 *
빛인 듯 밤이 나를 휘감는다면” 할 때에도,12 어두움 그것마저 당신께는 어둡지 않아 +
밤 또한 낮과 같이 환히 밝으며 *
캄캄함도 당신께는 빛과 같으오리다.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1 주여, 나에게 보여 주신 당신의 지혜는 놀랍나이다.후렴2 나 주님은 그 마음을 꿰뚫어 보고 뱃속까지 환히 들여다보니, 누구나 그 행실을 따라 그 소행대로 갚아 주리라.
시편 138(139),1-18. 23-24
주님은 모든 것을 샅샅이 아시나이다
주님의 생각을 잘 안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주님의 의논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로마 11,34)II
13 당신은 오장 육부 만들어 주시고 *
어미의 복중에서 나를 엮어 내셨으니,14 묘하게도 만들어진 이 몸이옵기 +
하신 일들 묘하옵기 당신 찬미하오니 *
당신은 내 영혼도 완전히 아시나이다.15 은밀한 속에서 내가 지음 받았을 제 +
깊숙한 땅속에서 내가 엮어졌을 제 *
당신은 내 됨됨이를 알고 계셨나이다.16 내 행위를 당신 눈이 환히 보시고 *
낱낱이 당신 책에 적으셨으니,평생의 첫 하루가 있기도 전에 *
내 날수는 미리부터 정해 두셨나이다.17 하느님 당신 생각은 알아듣기 힘드오며 *
헤아릴 길 없을 만큼 많사오이다.18 세어 보자 하여도 모래보다 더욱 많고 *
끝까지 닿는대도 도로 당신이오이다.23 주여 나를 샅샅이 보시고 +
내 마음을 살펴 주소서 *
나를 시험하시고 내 은밀한 생각들을 아시옵소서.24 나쁜 길을 걸을세라 보아주시고 *
영원의 길을 따라 나를 인도하소서.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후렴2 주님은 그 마음을 꿰뚫어 보고 뱃속까지 환히 들여다보니, 누구나 그 행실을 따라 그 소행대로 갚아 주리라.
후렴3 만물은 그분을 통하여 창조되었고, 만물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속하도다.
찬가
골로 1,12-20 참조
그리스도는 모든 피조물과 부활한 이들의 맏아들이시다
12 성도들이 광명의 나라에서 받을 상속에 +
참여할 자격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 드리나이다.13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시어 *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고,14 우리는 그 아들로 말미암아 *
죄를 용서받고 속박에서 풀려 났도다.15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형상이시며 *
만물에 앞서 태어나신 분이시로다.16 그분을 통해서 하늘과 땅에 있는 만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왕권과 주권과 권세와 세력의 여러 천신들이 창조되었도다.17 그분을 통해서 그분을 위해서 *
만물이 창조되었고,그분은 만물보다 앞서 계시고 *
만물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속하는도다.18 그리스도는 당신 몸인 교회의 머리이시고 *
모든 것의 시작이시며,만물의 으뜸이 되시고자 *
죽은 자들 가운데서 최초로 살아나신 분이시로다.19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완전한 본질을 *
그리스도에게 기꺼이 주시고,20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의 피를 통해서 +
평화를 이룩하시어 *
하늘과 땅의 만물을 당신과 화해시켜 주셨도다.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후렴3 만물은 그분을 통하여 창조되었고, 만물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속하도다.
성경소구
1 John 2,3:6 | 1요한 2,3-6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느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로 하느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우리가 하느님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기가 하느님 안에서 산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응송
◎ 주여, 당신 눈동자처럼 * 나를 지켜 주소서.
○ 당신 날개 그늘 아래 이 몸을 숨겨 주소서.
◎ 나를.
○ 영광이.
◎ 주여.성모의 노래
후렴
주여,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소서.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하나이다.
46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하며 * 47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48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49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50 그 인자하심은 세세 대대로 *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51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52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 미천한 이를 끌어 올리셨도다.
53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54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55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후렴
주여,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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